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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/런닝 일기

[런닝 일기] 마라톤은 꾸준함이 중요. 나이키 런 클럽 5km

by drCode 2021. 1. 24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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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10km 뛰려다가

5km 밖에 못뛰었다.

 

거의 일주일에 한번 꼴로 뛰는 거라

페이스 조절을 천천히 가져갔다.

 

이제 곧 한달도 안남은 10km 마라톤에서

실제로 뛸 페이스를 유지하기 위해

5분 초반대 페이스로 유지하였다.

그런데 2km 되는 시점부터

오른쪽 옆구리가 아팠다.

 

뛰는 날이 일주일의 한번 꼴이어서 그런가

옆구리 통증이 완화되면

배 중심부가 아프기 시작했다.

 

호흡을 잘못가져가서 그런가..

1km 넘어서면서

페이스를 급격히 잃어가는 것 같다.

운동을 좀 더 꾸준히 했더라면 어땠을까..

어떻게 뛰어야 적당히 빠른 속도로 유지하면서

장거리를 뛸 수 있을까..

 

그간 미세먼지 때문에

운동을 자주 안했었다.

 

오늘은 미세먼지도 도왔고,

기온도 도왔지만

 

10km를 뛸 수 있는 컨디션은 아니었나보다.

 

내일 다시 10km를 뛰어봐야겠다.

앞으로는 미세먼지가 그렇게 나쁘지 않다면

단거리라도 매일 뛰는 습관을 가져야겠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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